부제: 무식한 집단주의의 횡포
배경 기사 원문: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52544
뭐 굳이 기사를 다시 들춰서 읽어볼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근의 '김수현 이슈'는 이런거지
- 김수현 아바타 관람
- 따분하다는 내용 트위터에 게재
- 네티즌 폭주
- 김수현 '왜이러시나' 리액션
나는 아직 아바타를 안봤다. 고로 김수현 작가가 원래 게재한 글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할 마음은 없으나
실소를 하지 않을 수 없던 부분은 네티즌의 폭주.
'왜 너는 아바타를 싫어하지'
'대중의 선택을 무시하나'
'니 감성이 부족하지 않느냐'
등등의 네티즌의 반응에 대해 김작가가 대응한 '다양성을 인정않는다는' 내용에 대해 공감한다는 것.
이런 사례는 많이 있었다.
'루저의 난'
'이선민(타블로형)의 무한도전 뉴욕편 비판'
'재범 퇴출'
등등..
왜 갑자기 글쓰려니 세개밖에 생각 안나는지 모르겠지만;; 음냐
무식해 보이기까지 하는 바운더리 내의 무한한 포용력과 완전 무식한 배타주의의 전형까지 갖춘
한국 네티즌들.
네티즌을 폭주하게 만드는 이면에는 한줄한줄에 목숨거는 인터넷 기자들이 배경이라는 생각이 젤 크긴 하지만
뭐 심각하게 기사생산 구조개편 제언까지 생각하기는 머리 아파서 그냥 오늘도 인터넷 보고 쓴웃음 짓고 만다.
배경 기사 원문: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52544
뭐 굳이 기사를 다시 들춰서 읽어볼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근의 '김수현 이슈'는 이런거지
- 김수현 아바타 관람
- 따분하다는 내용 트위터에 게재
- 네티즌 폭주
- 김수현 '왜이러시나' 리액션
나는 아직 아바타를 안봤다. 고로 김수현 작가가 원래 게재한 글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할 마음은 없으나
실소를 하지 않을 수 없던 부분은 네티즌의 폭주.
'왜 너는 아바타를 싫어하지'
'대중의 선택을 무시하나'
'니 감성이 부족하지 않느냐'
등등의 네티즌의 반응에 대해 김작가가 대응한 '다양성을 인정않는다는' 내용에 대해 공감한다는 것.
이런 사례는 많이 있었다.
'루저의 난'
'이선민(타블로형)의 무한도전 뉴욕편 비판'
'재범 퇴출'
등등..
왜 갑자기 글쓰려니 세개밖에 생각 안나는지 모르겠지만;; 음냐
무식해 보이기까지 하는 바운더리 내의 무한한 포용력과 완전 무식한 배타주의의 전형까지 갖춘
한국 네티즌들.
네티즌을 폭주하게 만드는 이면에는 한줄한줄에 목숨거는 인터넷 기자들이 배경이라는 생각이 젤 크긴 하지만
뭐 심각하게 기사생산 구조개편 제언까지 생각하기는 머리 아파서 그냥 오늘도 인터넷 보고 쓴웃음 짓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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